Windows 기본 조각모음도 마찮가지이지만 이 넘도, 역시 디스크 조각모음(DFRG.MSC)만 하는 것이 아니다.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2가지 더 있다. Disk Defragmenter FAT File System Module (DFRGFAT.EXE) : FAT16-32용 & Disk Defragmenter NTFS File System Module (DFRGNTFS.EXE) : NTFS용 사용자의 파일 시스템에 따라 둘 중에 한가지가 자동실행 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부팅(부트영역)에 쓰이는 시스템 파일들을 최적화(Boot Optimize) 한다. 가끔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가 열심이 '드륵~뜨륵~' 읽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대부분 이 놈들 때문이죠! 소음의 '주범' 이자! 하드 노화의 '선구자' 이다. 물론 알아서 '부트'영역 최적화 해 주면 편하고 좋다! 그런데 투입시간에 비해서 효율성이 아주 떨어진다. 어차피 한 달에 1~2번 '조각모음'을 할 것이고 대단위 서버용이거나 대형 컴퓨터가 아닌 이상 개인 컴퓨터에서는 매분 매초마다 디스크를 점검하는 것은 쓸데 없는 일 이다.  그럼 이 프로그램만 조용히 잠재우는 방법은???
오늘날 우리가 신앙을 잘못 배워서 세상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그보다 큰 잘못은 하나님의 엄청난 영광을 세상의 영광에 가려지게 하는 아예 그 영광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가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 시원치 않고 부족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우리의 열등감을 치료해주시고 우리의 부족을 채워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는 존재가 되게 하는 이런 영광이 우리에게 약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영광이 우리에게 있다면 예배당이 좋지 않아도 조금도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고 남보다 집이 좋지 않아도 그렇게 큰 문제가 안된다. 이런 영광을 우리가 오늘밤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광을 마음속에 붙들 수 있기를 바란다.
셋째를 뺀 것은 이론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뉴욕장로교회에서는 소그룹을 '구역'이라고 한다. 우리교회에서는 '목장'이라고 부른다. 제가 목회하면서 17년을 '구역'이라고 했고, 10년을 '샘터'라고 하다가, 8년째 '목장'이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 있는 소그룹이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있다. 주님은 너희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도 제자그룹들을 편성하실 때 작은 그룹을 아주 중요하시게 여기시고 교제하셨다. 우리교회는 주일이면 1,400여명이 모인다. 그 정도가 모이면 개인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저 사람이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일에 감사하는지 인격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예배공동체로서는 손색이 없다. 함께 예배하는 정도까지는 문제없는데 그 정도 가지고 교회공동체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교회의 본질 중에 중요한 본질중 하나가 코이노니아이다. 코이노니아를 교제라고 번역하는데, 코이노니아는 같은 마음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교회에서 이야기가 통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들과 더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그들과 같이 봉사도 하고 그런 것을 코이노니아로 생각하지만 오해이다. 하나님이 빠져있다.

Windows 기본 조각모음도 마찮가지이지만 이 넘도, 역시 디스크 조각모음(DFRG.MSC)만 하는 것이 아니다.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2가지 더 있다. Disk Defragmenter FAT File System Module (DFRGFAT.EXE) : FAT16-32용 & Disk Defragmenter NTFS File System Module (DFRGNTFS.EXE) : NTFS용 사용자의 파일 시스템에 따라 둘 중에 한가지가 자동실행 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부팅(부트영역)에 쓰이는 시스템 파일들을 최적화(Boot Optimize) 한다. 가끔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가 열심이 '드륵~뜨륵~' 읽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대부분 이 놈들 때문이죠! 소음의 '주범' 이자! 하드 노화의 '선구자' 이다. 물론 알아서 '부트'영역 최적화 해 주면 편하고 좋다! 그런데 투입시간에 비해서 효율성이 아주 떨어진다. 어차피 한 달에 1~2번 '조각모음'을 할 것이고 대단위 서버용이거나 대형 컴퓨터가 아닌 이상 개인 컴퓨터에서는 매분 매초마다 디스크를 점검하는 것은 쓸데 없는 일 이다.  그럼 이 프로그램만 조용히 잠재우는 방법은???
인간이 영광스러운 존재로 지음을 받았다. 그런데 자기가 스스로 주인노릇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면서 어떤 모습이 되었는가? 좋은 예가 있다. 강대상 앞에 꽃이 있다. 이 꽃은 산 꽃인가 죽은 꽃인가? 죽은 꽃이다. 조화라는 말을 대신해 생화라고 하지만 이것은 생화(生花)가 아니라 사화(死花)이다. 이 꽃은 나무에서 짤리는 순간 죽었다. 꽃의 생명은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 꽃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알기에 지금 이 곳에서 아무리 예쁘지만 죽었다. 죽음이 이 꽃에 와 있다. 이 꽃에 와 있는 죽음이 어떤 식으로 드러나는가. 지금은 전혀 표가 없지만 내일 저녁에 보면 꽃이 조금 거뭇해질 것이다. 이미 와 있는 죽음이 그런 식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며칠이 지나면 이 꽃들은 쓰레기통으로 간다.

독자가 프로젝트 관리자(project manager)라면 프로젝트 팀을 리드하는데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혹, 프로젝트 관리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여러분은 언젠가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 중 하나가 열 사람의 한걸음보다 한 사람의 열걸음이 더 빛이 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다(혼자 만들 수 있는 정도 수준의 소프트웨어는 이미 상품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뿐만 아니라, 분석/설계, 공정관리, 품질관리, 형상관리, 테스트, 문서화, 매뉴얼,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의 산물이기 때문에 이미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 개인이 아닌 팀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참고자료 ③).


지금도 사탄이 선악과 나무와 비슷한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장난치는 것을 알고 있는가? 사탄은 “이것 한번 먹어보아라. 하나님이 죽는다고 했는데 이것 한번 따 먹어보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탄은 오늘날도 똑같이 이야기한다. “이것 한번만 해 보면 네 인생이 달라져. 한번만 네 욕망대로 해보면 네 삶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오늘도 사탄이 똑같은 거짓말을 반복해서 우리에게 하고 있다. 선악과 나무는 지금도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형태만 좀 다를 뿐이다. 뱀의 거짓말에 속아서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처럼 되고자 그 열매를 따 먹었다. 인간이 범했던 최초의 범죄는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겠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바꾸어서 말하면 하나님이 이제 더 이상 무엇을 먹을까 먹지말까 결정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대신 “이제 내가 결정하겠다. 내 인생은 내 것이니 내가 먹고 싶은 것은 먹고 내가 먹기 싫으면 안 먹는다. 내가 결정한다. 하나님이 더 이상 개입해서 내 인생 주인노릇하지 말라”라는 것이 아담과 하와가 범한 죄이다. 이기심이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다. 전에는 하나님이 중심에 있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따라가며 살아왔다. 그래서 모든 것이 보기에 좋았다. 그러나 사탄의 거짓말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스스로 주인노릇하고 스스로 영광을 받고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했다. 그것이 인간이 범한 범죄였다. 그 범죄가 이루어졌을 때 죽음이 그들에게 임했다.
2). Internet Explorer 바로가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  속성->  바로가기텝->  실행->  옆에 있는 삼각형의 드롭다운 버튼(▼)->  최대화(전체화면표시)를 선택한 다음->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이 설정은 해당 "바로가기"에만 적용되므로 익스플로러의 바로 가기가 "시작 메뉴"에도 있고, "바탕 화면"에도 있고, "빠른 실행 표시줄"에도 있다면, 최대화를 설정하지 않은 다른 바로 가기 경로로 액세스했을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참고한다.  ※ 윈도우를 설치할 때 생긴 "바로가기"는 안 되고, 그 "바로가기" 위에다 마우스 대고 바로가기를 만들어야만 하며 기존 바로가기는 지운다.

앱의 기본 호스트 이름(.azurewebsites.net)에 매핑할 TXT 레코드 -A TXT record to map to the app's default hostname .azurewebsites.net. App Service에서 구성할 때만 이 레코드를 사용하여 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App Service uses this record only at configuration time, to verify that you own the custom domain. App Service에서 사용자 지정 도메인의 유효성을 검사하고 해당 도메인을 구성한 후에는 이 TXT 레코드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After your custom domain is validated and configured in App Service, you can delete this TXT rec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