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처참하게 십자가에 달려있는 그 모습을 볼때 사람들은 오해를 한다. 제가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십자가에 대한 오해자중 한사람으로 70년대 영국의 철학가로 노벨 문학상까지 받은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다. 그 분이 쓴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아닌가'하는 유명한 책이 있다. 요즘 웬만한 안티 크리스찬 책과 비교가 안될 만큼 큰 충격을 주었던 책이다. 그 책속에서 그는 자기가 성경을 읽어보니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데 십자가에 비참하게 죽는 그 죽음이 아버지 여호와의 뜻이었다고 말했다. 그것까지는 제대로 이해한 것 같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었다. 하지만 러셀은 이렇게 생각한다.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 예수를 그렇게 처참하게 죽게 만드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잔혹함이다. 나는 여호와라는 신이 있음을 믿지도 않지만 자기 아들을 이렇게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참혹하고 잔인한 신을 있어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십자가를 그런 식을 바라본다. 그렇게 유명하고 똑똑하다는 사람이 성경말씀을 성경의 조명을 따라 보지 못하니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장점도 많고 탈도 많은윈도우 미디어 Media Player 9.0 을 설치하면,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감상할 때 끊기거나 아예 동영상 감상도 안 되고, 캡션 및 자막도 안 나오거나, 미디어 플레이어 구성요소를 실수로 삭제했을 경우, 또 그 외에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Media Player 9.0 을 삭제 하거나 하위버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으로 http://file.simmani.com나 기타 공개된 윈도자료 싸이트에 가서 "wm320920_8.exe" 라는 파일을 받아서 "새 구성 요소만 업그레이드" 로 설정해 깔면 된다. 설치가 끝나면 인터넷에 들어가서 안 되던 동영상이나, 자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다.

분쟁도메인이름은 신청외 COMn.COM을 그 등록인으로 하여 2001년 10월 2일에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이후 2003년 1월 16일 등록기관이 확인한 바와 같이 신청외 차상우에게 양도되었다가 다시 피신청인에게 양도되었다. 한편, 신청인은 2002년 11월 26일 분쟁도메인이름이 여전히 COMn.COM으로 등록되어있음을 확인한 후 2002년 11월 28일 신청외 COMn.COM과 고한진을 상대로 하여 센터에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여 동 사건에 대하여 사건번호 D2002-1092를 부여받았으나 2002년 12월 9일 센터로부터 분쟁해결신청서가 한글로 다시 제출되어져야한다는 통지를 받은 후 D2002-1092사건을 취하하고 동일한 피신청인을 상대로 2003년 1월 9일 본건 분쟁해결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였다. 그러나 분쟁도메인이름이 다시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됨에 따라 신청인은 다시 피신청인을 당사자로 하는 수정된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였음은 앞서 행정절차 개요에서 기재한 바와 같은바, 따라서 이에 의하면 분쟁도메인이름은 애초 신청외 COMn.COM의 이름으로 등록되었다가 신청인이 센터에 대하여 규정에 따른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한 후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되었음이 인정된다.
그러면 교회가 세워지는 곳은 어디인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고백위에 세운다고 말씀하셨다. 왜 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진다고 하는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구약의 메시야와 같은 말이다. 구약성경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예언을 하나님이 계속해서 하신다. 유대인들 중에서 10% 정통파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야를 기다린다.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야가 아니라 선지자중 한사람이고 하나님이 구약성경을 통해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하신 메시야가 앞으로 오실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 메시야가 왜 오셔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원래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신 날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6일째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아주 보기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아주 좋았던 세상이다. 창세기 3장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 중앙에 선악과 나무를 심으셨다. 하나님이 왜 그 나무를 심었을까? 어릴 때 교회를 나가면서 선악과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화가 났던 것을 기억한다. 초등 학교때 들은 선악과 이야기는 할머니 해주시는 귀신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중학생 때 주일 예배에 참가하여 들었던 죄에 대한 설교를 지금도 기억한다. 까마득한 옛날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나보고 죄인이라고 한다. 그 설교를 듣는데 세상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선악과를 따 먹기를 했나, 얻어먹기를 했나, 따 먹을 것을 알기나 했나... 그런데도 죄인이라는 말도 안 되는 설교를 하는지 당황해 했던 생각이 잊히지 않는다. 그런데 그것 말고는 교회가 괜찮았다. 목사님과 사모님, 전도사님, 장로님과 집사님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변화된 인격적으로 훌륭한 분들이었다. 아버지 얼굴에 없는 평안과 자신감이 그분들의 얼굴에 있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는가 하는 것을 보았다.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곧 마음에 지혜 있는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그들의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이니라.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 호마노 두 개를 취하여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찌며 그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찌니라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항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찌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위에 붙이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너는 우림과 둠밈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 가슴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위에 둘찌니라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 하여 달되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찌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를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그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출28:2-43.

옥 목사님이 갑자기 개척하라고 해서 어른사역을 바로 시작했다. 옥 목사님이 시키시니 하기는 했는데 죽는 줄 알았다. 청년사역과 눈높이가 달랐다. 40세일때 어른 목회를 시작했는데 교인들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랐다. 설교가 깊이가 없다는 것이다. 그때는 많이 울었다. 새벽에 앉아있으면 앞이 깜깜하고 눈물밖에 없었다. 주일이 왜 이렇게 빨리오는지, 토요일이면 발을 뻗고 잔 적이 없다. 정말 죽을 것 같았다. 그래서 새벽에 나오면 눈물이 그렇게 나오고, 설교하면서도 울었다. 성도들은 은혜를 받아서 우는가 보다 생각하는데 서러워서 울었다. 새벽에 앉아있으면 장로들이 전지전능하시고 라고 하나님을 부를때 수식어를 붙여 기도하는데, 급하면 수식어가 없이 앉자마자 '하나님 저 좀 살려주세요'가 나온다. 힘들어서 얼마나 하나님앞에 많이 울었는지 모른다.

처음에는 나라를 잘 다스린 왕이 웃시야 왕이다. 문제는 안에서도 칭찬받고 나가도 칭찬받고 교회가도 계속 칭찬을 받는 사람에게 전혀 계획에 없었던 것이 들어오는데 교만이다. 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많이 주셨다. 요즘 저를 아끼는 목사님이나 성도님들은 저를 만나면 '교만해 지면 안된다' 또는 '초심을 잃으면 안된다'는 인사를 많이 한다. 시카고에 계시는 91세 어머니께 전화드리면 어머니는 과격하게 '교만하면 죽는다' 즉 교만하면 망한다고 말씀하신다. 속으로는 '그런 걱정 안해도 돼요. 다 알아요'라고 생각하는데 어느날 묵상하다가 교만한 사람의 특징은 남의 말을 듣는 척하지만 남의 말을 잘 안듣는다는 것이 깨닫아졌다. 교만하면 안된다고 해서 교만에 대해 연구를 했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용량이 큰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다 보면 연결이 끊기거나 잠깐 멈췄다가 다시 재생되는 등 여러 가지 접속 에러가 자주 생긴다. 이럴 때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버퍼를 늘리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실행하여 도구->  옵션 메뉴를 누른다->  '옵션'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성능] 탭을 고른다->  "내 연결 속도" 옵션을 고르고 목록 버튼을 눌러 "T1(1.5Mbps)"를 선택 한다->  "네트워크 버퍼링" 항목에서는 버퍼를 10초로 지정 한다->  다시 [네트워크] 탭을 누르고 "UDP" 항목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프록시 설정" 항목에서 HTTP를 마우스로 두 번 누른다->  "프로토콜" 구성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프록시 서버 이용 안 함" 옵션을 택 한다.
이런 상황에 놓이면 개발자는 꾸준히 코드를 개선하려고 한다. 관리 측면에서 보면 개발이 매우 느리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심한 경우 관리와 개발자간의 마찰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정 위주의 재촉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높이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 일정 확인은 필요한 것이지만 개발자의 자세를 의심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역효과를 가져온다. 필자는 프로젝트 일정을 포함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능한 많은 결정권을 실제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위임하는 것이 훨씬 높은 효율을 낸다는 것을 발견했다. 물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관리 도구 역시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효과적인 개발 도구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서로에 대한 ‘믿음’이다.
청년들이 ‘교회에 지쳐서’ ‘교회가 싫어서’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일반 청년들 사이의 ‘헬조선’(지옥 한국) 정서처럼 기독청년 사이에 ‘헬처치(Hell Church)’ 정서가 번지는 것이다. 2005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995년 기독교인 10∼24세 중 약 60만명이 10년 새 교회를 떠났다. 한국갤럽은 올해 1월 보고서 ‘한국인의 종교’에서 20대 기독교 인구는 10년 전에 비해 5% 포인트 낮은 18%라고 발표했다. 한 선교단체 간사는 “기독 학생들은 자신이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비밀로 하다가 드러나면 화를 내기도 한다. 위기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또 ‘n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주택 등 모든 것을 포기)가 된 그들의 영적인 고갈, 사회적 곤란, 문화적 혼란에 교회가 응답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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