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조사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내가 아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믿을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 먼저 자신도 예수를 믿는 사람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를 보니 50%가 조금 넘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답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자기도 교회를 다니는 예수 믿는 사람이 답한 내용이다. 대한민국 사람 전체의 답은 놀랍게도 80%가 넘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답했다. 겨우 19%가 조금 넘는 사람들이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 조금 낫다고 답했다. 이런 통계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결과를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당연히 그럴 줄 알았다는 느낌인가 아니면 조사를 잘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인가?
피신청인은 이에 대하여 피신청인은 분쟁도메인이름을 취득한 선의의 제3자이고 피신청인이 이를 취득한 것을 인터넷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항변하므로 이를 살펴보면, 피신청인은 답변서를 통하여 2002년 하반기부터 인터넷월간보고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구상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업구상에 대하여 어떠한 자료도 제출한 바 없으며, 나아가 ‘인터넷월간보고서’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또 이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것인지도 전혀 나타나있지 않다. 오히려 이미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피신청인이 분쟁도메인이름을 신청외 고한진으로부터 양수받은 것은 신청외 고한진이 신청인에 대한 분쟁도메인이름의 매각에 실패하고 또한 이에 대하여 신청인이 본건 분쟁해결신청서를 센터에 제출한 이후임이 확실하고 그렇다면 이와 같은 제반 상황에 의하면 피신청인의 양수행위는 분쟁도메인이름에 대하여 권리자에 의한 권리행사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의, 소위 ‘cyberflying’으로 보는 것이 보다 더 타당하다 할 것이며 이를 뒤집을 증거는 전혀 없다. 그렇다면 피신청인에 의한 분쟁도메인이름의 등록행위 역시 신청외 고한진의 경우와 달리 볼 수 없고 따라서 이는 제4조 (b)항이 규정하는 부정한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인버스도메인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예로는 메일서버(SMTP)의 스팸 필터를 들 수 있습니다. 일부 메일서버는 메일을 수신하고 목적지로 전달하기 전에 발신인의 IP주소를 인버스도메인으로 변환하여 DNS에 역질의합니다. 역질의 결과로 얻은 도메인을 발신자 메일계정에 포함된 도메인과 비교하여 둘 간의 일치여부를 확인합니다. 메일서버는 비교 결과가 일치하는 경우에 메일을 정상적으로 접수하여 목적지로 전송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스팸으로 간주하여 삭제합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메일서버는 외부 네트워크에서 온 메일의 발신인을 인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외의 많은 소프트웨어에서 역질의를 사용하므로, 보유하고 있는 주요 장비에 대하여 DNS에 인버스도메인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Windows NT3.1/3.5/3.51/4.0/2000/XP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한결같이 똑같은 것은 아니고 조금씩 수정되어왔다. NTFS의 클러스터 크기는 512바이트, 1킬로,2킬로, 4킬로 바이트까지 사용자 지정이 가능하다. 파일크기 및 볼륨은 이론상으로 최대 16EB(ExaByte=10의 18승 바이트)이나 실질적으로는 2테라 바이트가 한계이다.  이 파일시스템은 안정성, 자세한 사용자 제한, 보안성 등이 FAT32보다는 나은 것 이다.  NTFS와 FAT16/32 파일시스템의 속도는 불륨이 상당히 크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FAT가 빠르다. 그 까닭은 먼저 FAT구조가 단순하고 같은 파일이 들어있는 경우 폴더크기도 NTFS보다 작다. 그리고 FAT는 사용자의 액세스 권한 등을 살필 필요도 없고 NTFS는 이 볼륨이 FAT인지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 이다. NTFS가 게임이나 일부 프로그램에서 호환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꼭, 호환이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FAT32로 그 파티션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피신청인은 이에 대하여 피신청인은 분쟁도메인이름을 취득한 선의의 제3자이고 피신청인이 이를 취득한 것을 인터넷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항변하므로 이를 살펴보면, 피신청인은 답변서를 통하여 2002년 하반기부터 인터넷월간보고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구상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업구상에 대하여 어떠한 자료도 제출한 바 없으며, 나아가 ‘인터넷월간보고서’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또 이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것인지도 전혀 나타나있지 않다. 오히려 이미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피신청인이 분쟁도메인이름을 신청외 고한진으로부터 양수받은 것은 신청외 고한진이 신청인에 대한 분쟁도메인이름의 매각에 실패하고 또한 이에 대하여 신청인이 본건 분쟁해결신청서를 센터에 제출한 이후임이 확실하고 그렇다면 이와 같은 제반 상황에 의하면 피신청인의 양수행위는 분쟁도메인이름에 대하여 권리자에 의한 권리행사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의, 소위 ‘cyberflying’으로 보는 것이 보다 더 타당하다 할 것이며 이를 뒤집을 증거는 전혀 없다. 그렇다면 피신청인에 의한 분쟁도메인이름의 등록행위 역시 신청외 고한진의 경우와 달리 볼 수 없고 따라서 이는 제4조 (b)항이 규정하는 부정한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셋째를 뺀 것은 이론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뉴욕장로교회에서는 소그룹을 '구역'이라고 한다. 우리교회에서는 '목장'이라고 부른다. 제가 목회하면서 17년을 '구역'이라고 했고, 10년을 '샘터'라고 하다가, 8년째 '목장'이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 있는 소그룹이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있다. 주님은 너희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도 제자그룹들을 편성하실 때 작은 그룹을 아주 중요하시게 여기시고 교제하셨다. 우리교회는 주일이면 1,400여명이 모인다. 그 정도가 모이면 개인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저 사람이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일에 감사하는지 인격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예배공동체로서는 손색이 없다. 함께 예배하는 정도까지는 문제없는데 그 정도 가지고 교회공동체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교회의 본질 중에 중요한 본질중 하나가 코이노니아이다. 코이노니아를 교제라고 번역하는데, 코이노니아는 같은 마음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교회에서 이야기가 통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들과 더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그들과 같이 봉사도 하고 그런 것을 코이노니아로 생각하지만 오해이다. 하나님이 빠져있다.
Internationalized Domain Name ,IDN,"IDNs are domain names that include characters used in the local representation of languages that are not written with the twenty-six letters of the basic Latin alphabet ""a-z"". An IDN can contain Latin letters with diacritical marks, as required by many European languages, or may consist of characters from non-Latin scripts such as Arabic or Chinese. Many languages also use other types of digits than the European ""0-9"". The basic Latin alphabet together with the European-Arabic digits are, for the purpose of domain names, termed ""ASCII characters"" (ASCII = 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 Interchange). These are also included in the broader range of ""Unicode characters"" that provides the basis for IDNs. The ""hostname rule"" requires that all domain names of the type under consideration here are stored in the DNS using only the ASCII characters listed above, with the one further addition of the hyphen ""-"". The Unicode form of an IDN therefore requires special encoding before it is entered into the DNS. The following terminology is used when distinguishing between these forms: A domain name consists of a series of ""labels"" (separated by ""dots""). The ASCII form of an IDN label is termed an ""A-label"". All operations defined in the DNS protocol use A-labels exclusively. The Unicode form, which a user expects to be displayed, is termed a ""U-label"". The difference may be illustrated with the Hindi word for ""test"" — परीका — appearing here as a U-label would (in the Devanagari script). A special form of ""ASCII compatible encoding"" (abbreviated ACE) is applied to this to produce the corresponding A-label: xn--11b5bs1di. A domain name that only includes ASCII letters, digits, and hyphens is termed an ""LDH label"". Although the definitions of A-labels and LDH-labels overlap, a name consisting exclusively of LDH labels, such as""icann.org"" is not an IDN."
이 영광은 바로 부활의 영광이다. 죽음을 이기신 것이 부활이다. 죽음은 죄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는 사람에게 주어진 영광의 약속이 죄를 이기는 영광이다. 우리가 지금 죄에 짖고 있다고 해도 결국 죄는 우리에게 질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다. 우리가 부활을 믿는 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있는 한  죄는 우리 앞에서 결국 지고 만다. 낙심하지 말고 죄와 싸워야 한다. 낙심하지 말고 나의 삶에도 우리 교회의 회중 전체에도 부활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함께 예배하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서로 사랑하며 이 길을 걸어가면 다시 한 번 세상이 교회를 희망으로 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세상의 희망은 교회라고 느끼면서 교회에 대한 기대를 다시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도메인네임 관련 분쟁이 점차 늘어나게 됨에 따라 이러한 분쟁들 전부를 재판을 통하여 해결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상 한계가 있고, 또한 인터넷이 무국경성이라는 특징을 가짐에 따라 상표와 도메인 분쟁 해결 시 재판관할권 및 준거법의 선택 또는 판결의 집행확보에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도메인 관련 분쟁을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절차를 마련함으로써 분쟁당사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논의가 국제적으로 대두되어 세계지적재산권기구인 WIPO는 악의적인 도메인네임의 등록을 배제하기 위하여 강제적인 행정절차를 둘 것을 ICANN(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에 권고하였 고 '99년 8월 ICANN은 "통일된 도메인분쟁해결정책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겠다는 표현을 처음 하신 곳이 마태복음 16장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물으셨다. 그리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지를 물으셨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답했다. 주님이 아주 기뻐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고 하셨다. 주님이 처음으로 교회를 세운다는 말씀을 하셨다. 마태복음 16:13 이하의 말씀은 교회발대식, 교회선포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주님이 교회를 세우겠다는 선포를 빌립보 가이사 지방에 가서 하셨다. 이때는 주님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으로 내려가실 때이다. 이제 내려가시면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40일 동안 지상에 계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받은 사람들을 통해 교회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 사건들을 바라보시면서 본거지였던 갈릴리에서 출발하셨다. 주님은 예루살렘을 항하여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지 않으시고 길의 방향을 북쪽으로 잡으셨다. 갈릴리에서 북쪽으로 잠시 올라가셨다가 빌립보 가이사에서 얼마간 계시다가 남쪽 예루살렘으로 내려가신 것이다.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겠다는 표현을 처음 하신 곳이 마태복음 16장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물으셨다. 그리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지를 물으셨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답했다. 주님이 아주 기뻐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고 하셨다. 주님이 처음으로 교회를 세운다는 말씀을 하셨다. 마태복음 16:13 이하의 말씀은 교회발대식, 교회선포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주님이 교회를 세우겠다는 선포를 빌립보 가이사 지방에 가서 하셨다. 이때는 주님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으로 내려가실 때이다. 이제 내려가시면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40일 동안 지상에 계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받은 사람들을 통해 교회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 사건들을 바라보시면서 본거지였던 갈릴리에서 출발하셨다. 주님은 예루살렘을 항하여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지 않으시고 길의 방향을 북쪽으로 잡으셨다. 갈릴리에서 북쪽으로 잠시 올라가셨다가 빌립보 가이사에서 얼마간 계시다가 남쪽 예루살렘으로 내려가신 것이다.

위의 메뉴들 중이 2번을 선택 체크하고 화면 오른쪽 아래의 다음 버튼 을 누르면 "전화로  Windows 정품 인증" 창이 뜨고...  여기에선 아무 것도 선택하거나 입력하지 말고 중앙 아래쪽의 제품 키 변경(P) 버튼을 누른다. 그제서야 제품 키 변경 창이 뜨는데...  이 곳에다가 님들께서 구입? 하신 제품 키 CD-Key를 입력하고 창 맨 오른쪽 아래의  업데이트(U) 버튼을 누르면 또 다른 "전화로  Windows 정품 인증" 창이 뜨고 이곳에서도 무 것도 선택하거나 입력하지 말고 창 오른쪽 아래의 나중에 알림(R)을 누르고  다시 부팅 한다. 리부팅 하고 다시... 시작->  실행->  "oobe/msoobe /a"를 입력 엔터하면..... 뚜구뚜구~ 뚜꾸두구 두~~~~.... ^^;;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집안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나갔다. 예수 안 믿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동네사람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들었던 말이 있다. "누구는 XX교회 집사야" 그렇게 말하면 명백하게 칭찬하는 말이었다. "그 사람은 믿을 수 있어, 그 사람은 참 신실한 사람이야" 그렇게 말하고 싶을때 "그 사람은 집사야"라고 말했다. 제가 어릴 때 부모님들은 그렇게 이야기했고, 동네사람들도 다 그렇게 이야기했다. 제 기억에는 한 30여 년 전 만해도 대한민국에 이런 말이 살아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온데간데없다. 지금은 어디가서 "내가 목사입니다. 날 좀 믿어 달라"고 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대신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 목사라는 사람들, 장로라는 사람들 가짜를 한두 번 보았어야지. 그런데 어떻게 믿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복음이 들어와 불과 130년밖에 되지 않은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이다. 이민한인교회도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다. 미국교회도 별로 다르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를 통해 변화되는 사람들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오늘 여기 와 보니 예배당을 잘 지었다. 아름답고 근사하다. 대한민국에도 근사한 예배당이 많다. 남한에만 5만개가 넘는 교회가 있으며, 예수 믿는 사람들이 평균 20% 정도 되고, 내가 사역했던 강남이나 분당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40-50%가 된다.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예수 믿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은 나라가 한국이다. 분명히 감사할 일이다. 그런데도 영향력은 전혀 없다. 왜냐하면 비그리스도인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을 열지도 않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하면서 계속 실수하니 지금 대한민국이나 한인이민사회에서도 교회가 이제는 사람들이 볼 때 하나님의 원래 의도했던 희망이 되는 교회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에게 절망을 안겨주는 교회,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가 아니다 더 덧나게 하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교회가 제 기능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1년 전인 지난해 12월에 한국의 기윤실이라는 단체에서 한국교회 신뢰도를 전문기관을 통한 조사한 적이 있다. 제주도를 제외한 대한민국 1천명의 성인들에게 물었다. 남녀비율과 연령층 그리고 종교비율도 비슷하게 하는 등 여러가지 아주 잘 배분을 해서 1천명의 답이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답이 될 수 있도록 조사했다. 조사에는 핵심적인 질문이 있었다. 한국에 있는 한국 사람에게 물었지만 아마 이민사회 한인들에게 물어도 큰 차이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에게 한 질문은 당신이 그동안 겪어 본 예수 믿는 사람, 당신이 지켜보아온 교회를 믿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이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 더 낫다는 답을 기대한다. 교회 다닌다고 다 착한 사람도 아니고 교회 다닌다고 해서 다 선한 일만 하고 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도 안다.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 안 믿는 사람보다 선한 일을 더 많이 하고 나쁜 일은 적게 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예수 믿는 사람이 그래도 좀 낫다고 평가를 해줄 것을 우리가 그동안 기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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