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곧 마음에 지혜 있는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그들의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이니라.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 호마노 두 개를 취하여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찌며 그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찌니라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항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찌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위에 붙이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너는 우림과 둠밈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 가슴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위에 둘찌니라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 하여 달되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찌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를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그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출28:2-43.
예수님이 처참하게 십자가에 달려있는 그 모습을 볼때 사람들은 오해를 한다. 제가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십자가에 대한 오해자중 한사람으로 70년대 영국의 철학가로 노벨 문학상까지 받은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다. 그 분이 쓴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아닌가'하는 유명한 책이 있다. 요즘 웬만한 안티 크리스찬 책과 비교가 안될 만큼 큰 충격을 주었던 책이다. 그 책속에서 그는 자기가 성경을 읽어보니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데 십자가에 비참하게 죽는 그 죽음이 아버지 여호와의 뜻이었다고 말했다. 그것까지는 제대로 이해한 것 같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었다. 하지만 러셀은 이렇게 생각한다.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 예수를 그렇게 처참하게 죽게 만드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잔혹함이다. 나는 여호와라는 신이 있음을 믿지도 않지만 자기 아들을 이렇게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참혹하고 잔인한 신을 있어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십자가를 그런 식을 바라본다. 그렇게 유명하고 똑똑하다는 사람이 성경말씀을 성경의 조명을 따라 보지 못하니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곧 마음에 지혜 있는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그들의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이니라.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 호마노 두 개를 취하여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찌며 그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찌니라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항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찌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위에 붙이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너는 우림과 둠밈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 가슴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위에 둘찌니라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 하여 달되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찌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를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그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출28:2-43.
교회란 어딘가로 부터 불러냄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떠올릴 때 제일 먼저 기억하면 좋은 것이 출애굽 사건이다. 지금으로 3,400여 년 전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애굽에서 빠져나왔다. 그때 이미 이집트에 피라미드가 있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모세가 살고 있던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세련된 사람들이, 가장 근사한 집을 살고 있던 사람들이, 가장 근사한 음악을 만들고, 가장 멋있게 인생을 살고 있던 사람들이 애굽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필코 애굽에서 자기 백성들을 빼내신다. 우리가 좀 근사하게 살면 그 꼴을 못 보시는 하나님이신가? 예수 믿는 우리도 명품 가방도 들고 다녀보고 좋은 집에서 살면 좋지 않은가? 하나님은 그것을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 땅에서 빼 내셔야 하셨는가? 그 땅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세련되어도 아무리 근사해도 아무리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내 눈길을 끌어도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진정한 영광이 아니라는 것이다. 출애굽 사건을 생각할 때 마다 그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오늘 우리의 모습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2년이 되니 분당우리교회가 불같이 일어났다. 그때 집에 가면 애들을 불러놓고 분당우리교회 부흥하는 것은 아버지가 유능한 것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곤 했다. 어린 애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하지만 그렇게 말을 하면 제 귀에도 들어온다. 저는 무의식중에서도 꿈속에서라도 제가 유능하고 설교를 잘하고 목회를 잘해서 교회가 이렇게 부흥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올까 두렵다. 어릴때 부터 보아온 실력이 탁월하고 영성도 깊고 인격도 있는 목사가 한방에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졌다. 왜 그런가 보니 하나님을 찾으니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존경받는 목회자가 되었지만, 교만해지니 자신이 잘난줄 알고 기도가 떨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사라지니 망한 것이다.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만 하나님을 형통하게 하신 것이다.

셋째를 뺀 것은 이론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뉴욕장로교회에서는 소그룹을 '구역'이라고 한다. 우리교회에서는 '목장'이라고 부른다. 제가 목회하면서 17년을 '구역'이라고 했고, 10년을 '샘터'라고 하다가, 8년째 '목장'이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 있는 소그룹이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있다. 주님은 너희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도 제자그룹들을 편성하실 때 작은 그룹을 아주 중요하시게 여기시고 교제하셨다. 우리교회는 주일이면 1,400여명이 모인다. 그 정도가 모이면 개인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저 사람이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일에 감사하는지 인격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예배공동체로서는 손색이 없다. 함께 예배하는 정도까지는 문제없는데 그 정도 가지고 교회공동체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교회의 본질 중에 중요한 본질중 하나가 코이노니아이다. 코이노니아를 교제라고 번역하는데, 코이노니아는 같은 마음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교회에서 이야기가 통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들과 더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그들과 같이 봉사도 하고 그런 것을 코이노니아로 생각하지만 오해이다. 하나님이 빠져있다.


분쟁도메인이름은 신청외 COMn.COM을 그 등록인으로 하여 2001년 10월 2일에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이후 2003년 1월 16일 등록기관이 확인한 바와 같이 신청외 차상우에게 양도되었다가 다시 피신청인에게 양도되었다. 한편, 신청인은 2002년 11월 26일 분쟁도메인이름이 여전히 COMn.COM으로 등록되어있음을 확인한 후 2002년 11월 28일 신청외 COMn.COM과 고한진을 상대로 하여 센터에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여 동 사건에 대하여 사건번호 D2002-1092를 부여받았으나 2002년 12월 9일 센터로부터 분쟁해결신청서가 한글로 다시 제출되어져야한다는 통지를 받은 후 D2002-1092사건을 취하하고 동일한 피신청인을 상대로 2003년 1월 9일 본건 분쟁해결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였다. 그러나 분쟁도메인이름이 다시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됨에 따라 신청인은 다시 피신청인을 당사자로 하는 수정된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였음은 앞서 행정절차 개요에서 기재한 바와 같은바, 따라서 이에 의하면 분쟁도메인이름은 애초 신청외 COMn.COM의 이름으로 등록되었다가 신청인이 센터에 대하여 규정에 따른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한 후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되었음이 인정된다.

신청외 고한진은 2002년 9월 22일 신청인에게 전자우편을 보내어 분쟁도메인이름을 매각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이후 약 3개월간 신청인과 신청외 고한진은  상호 전자우편을 통하여 분쟁도메인이름의 매각에 관하여 논의한 바 있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신청외 고한진은 신청인에게 분쟁도메인이름의 매도가액으로 애초 200,000미국달러를 요구하였다가 이를 순차적으로 70,000미국달러로 또 45,000미국달러로 감액하여 제의하였다. 또한 당시 분쟁도메인이름을 인터넷상에서 입력하면 이는 “Contact us if you are interested in above domain”이라는 문구와 함께 COMn.COM이 등록한 또 다른 도메인이름인 이 기록된 페이지를 나타내었고 위 문구옆의 푸른색봉투모양을 클릭하면 신청외 고한진이 신청인과의 논의에서 사용한 전자우편주소인 help@comn.com로 직접 연결되게 설정되어 있었다.

성경이 말하는 죽음은 3가지이다. 육체의 죽음, 영적인 죽음, 영원한 죽음이다. 우리는 육체의 죽음이 무엇인줄 잘 안다. 그러나 육체의 죽음조차도 세상 사람들이 보는 것처럼 그렇게 보는 것은 죽음을 바로 아는 것이 아니다. 육체의 죽음은 우리가 눈을 여기서 감지만 눈을 뜨면 하나님의 영원한 집에서 눈을 뜨게 된다는 것이다.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 관계가 끓어져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 죽음으로 부터 시작한다. 육체의 죽음을 통과해서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간다. 영원한 죽음은 지옥을 성경에서 듣지만 지옥하면 불교에서 말한 지옥을 떠올린다. 성경에서 조금 설명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있는 곳을 연관해서 서로 머릿속에 그리는 지옥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곳이다. 펄펄 끓는 가마가 있는 곳이 지옥일수도 있지만 성경에 말하는 지옥과 천국은 다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은 천국이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지옥이다. 천국과 지옥을 생각할 때도 하나님 중심으로 하라.
2). Internet Explorer 바로가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  속성->  바로가기텝->  실행->  옆에 있는 삼각형의 드롭다운 버튼(▼)->  최대화(전체화면표시)를 선택한 다음->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이 설정은 해당 "바로가기"에만 적용되므로 익스플로러의 바로 가기가 "시작 메뉴"에도 있고, "바탕 화면"에도 있고, "빠른 실행 표시줄"에도 있다면, 최대화를 설정하지 않은 다른 바로 가기 경로로 액세스했을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참고한다.  ※ 윈도우를 설치할 때 생긴 "바로가기"는 안 되고, 그 "바로가기" 위에다 마우스 대고 바로가기를 만들어야만 하며 기존 바로가기는 지운다.
독자가 프로젝트 관리자(project manager)라면 프로젝트 팀을 리드하는데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혹, 프로젝트 관리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여러분은 언젠가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 중 하나가 열 사람의 한걸음보다 한 사람의 열걸음이 더 빛이 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다(혼자 만들 수 있는 정도 수준의 소프트웨어는 이미 상품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뿐만 아니라, 분석/설계, 공정관리, 품질관리, 형상관리, 테스트, 문서화, 매뉴얼,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의 산물이기 때문에 이미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 개인이 아닌 팀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참고자료 ③).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집안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나갔다. 예수 안 믿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동네사람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들었던 말이 있다. "누구는 XX교회 집사야" 그렇게 말하면 명백하게 칭찬하는 말이었다. "그 사람은 믿을 수 있어, 그 사람은 참 신실한 사람이야" 그렇게 말하고 싶을때 "그 사람은 집사야"라고 말했다. 제가 어릴 때 부모님들은 그렇게 이야기했고, 동네사람들도 다 그렇게 이야기했다. 제 기억에는 한 30여 년 전 만해도 대한민국에 이런 말이 살아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온데간데없다. 지금은 어디가서 "내가 목사입니다. 날 좀 믿어 달라"고 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대신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 목사라는 사람들, 장로라는 사람들 가짜를 한두 번 보았어야지. 그런데 어떻게 믿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복음이 들어와 불과 130년밖에 되지 않은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이다. 이민한인교회도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다. 미국교회도 별로 다르지 않다.

코이노니아라는 단어는 세상에서 만났으면 여러가지 차이가 있어서 친구가 될 수 없는 사람 같은데 저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나도 부족하지만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중에 둘이 만나보니 인간적으로는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하나님 때문에 하나가 되고 하나님 때문에 서로 마음을 열고 교제할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것이 코이노니아이다. 교회라고 하면 반드시 코이노니아가 있어야 한다. 예배의 자리에 와서 함께 예배하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가 내 마음속에 있는 아픔과 감사 까지 내어놓고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이런 작은 공동체가 교회 안에 살아있어야 한다. 구역이 이런 작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구역이 이런 작은 교회가 되면 큰 공동체는 저절로 살아있는 공동체가 된다. 내가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지면, 우리 부부가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지면, 구역과 우리 교회는 저절로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5가지 교회를 생각하면서 이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세워 가시려고 하시는지 그 출발점을 이야기하겠다.
분쟁도메인이름은 신청외 COMn.COM을 그 등록인으로 하여 2001년 10월 2일에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이후 2003년 1월 16일 등록기관이 확인한 바와 같이 신청외 차상우에게 양도되었다가 다시 피신청인에게 양도되었다. 한편, 신청인은 2002년 11월 26일 분쟁도메인이름이 여전히 COMn.COM으로 등록되어있음을 확인한 후 2002년 11월 28일 신청외 COMn.COM과 고한진을 상대로 하여 센터에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여 동 사건에 대하여 사건번호 D2002-1092를 부여받았으나 2002년 12월 9일 센터로부터 분쟁해결신청서가 한글로 다시 제출되어져야한다는 통지를 받은 후 D2002-1092사건을 취하하고 동일한 피신청인을 상대로 2003년 1월 9일 본건 분쟁해결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였다. 그러나 분쟁도메인이름이 다시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됨에 따라 신청인은 다시 피신청인을 당사자로 하는 수정된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하였음은 앞서 행정절차 개요에서 기재한 바와 같은바, 따라서 이에 의하면 분쟁도메인이름은 애초 신청외 COMn.COM의 이름으로 등록되었다가 신청인이 센터에 대하여 규정에 따른 분쟁해결신청서를 제출한 후 차상우를 거쳐 피신청인에게 이전되었음이 인정된다.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도메인네임 관련 분쟁이 점차 늘어나게 됨에 따라 이러한 분쟁들 전부를 재판을 통하여 해결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상 한계가 있고, 또한 인터넷이 무국경성이라는 특징을 가짐에 따라 상표와 도메인 분쟁 해결 시 재판관할권 및 준거법의 선택 또는 판결의 집행확보에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도메인 관련 분쟁을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절차를 마련함으로써 분쟁당사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논의가 국제적으로 대두되어 세계지적재산권기구인 WIPO는 악의적인 도메인네임의 등록을 배제하기 위하여 강제적인 행정절차를 둘 것을 ICANN(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에 권고하였 고 '99년 8월 ICANN은 "통일된 도메인분쟁해결정책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항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찌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위에 붙이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App Service는 기본적으로 웹 요청을 앱 코드의 루트 디렉터리로 보냅니다.By default, App Service directs web requests to the root directory of your app code. 그러나 특정 웹 프레임워크는 루트 디렉터리에 시작하지 않습니다.However, certain web frameworks don't start in the root directory. 예를 들어 Laravel은 public 하위 디렉터리에서 시작합니다.For example, Laravel starts in the public subdirectory. contoso.com DNS 예제를 계속하려면 그러한 앱은 http://contoso.com/public에서 액세스할 수도 있지만, 대신 실제로 http://contoso.com을 public 디렉터리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To continue the contoso.com DNS example, such an app would be accessible at http://contoso.com/public, but you would really want to direct http://contoso.com to the public directory instead. 이 단계는 DNS 확인을 포함하지는 않으나, 가상 디렉터리를 사용자 지정합니다.This step doesn't involve DNS resolution, but customizing the virtual dire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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