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내가 값을 다 치루었다고 외치신 그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아담과 하와가 범죄이후로 사람들은 스스로 죄를 범하고 스스로 주인노릇을 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밀어내버리고 자기가 영광을 받으려하고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서 살려고 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그 말씀을 더 이상 듣지 않으려고 하는 이런 죄악된 길을 가고 있는 그 사람들의 죄값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그 값을 치루었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보실 때 괜찮은 인간으로 변화되기 위해서 내가 아무리 선하고 착하게 살려고 해도 우리는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가 없으며, 완전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
WM_NCHITTEST라는 메시지를 잘(?) 처리하면 어느 영역이든 윈도우 이동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윈도우 위를 이동하면 WM_NCHITTEST, WM_SETCURSOR, WM_MOUSEMOVE 같은 메시지들이 발생합니다. WM_NCHITTEST는 현재 마우스가 윈도우의 어느 영역위에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메시지의 처리부에서 HTCAPTION이란 값을 리턴해주면 윈도우 운영체제는 지금 마우스 포인터가 윈도우의 캡션 부분에 와있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드래그 작업이 시작될 경우에 윈도우의 위치를 이동시켜 버립니다. 다음 코드는 WM_NCHITTEST 메시지를 처리하여 현재 마우스 좌표가 정해진 영역에 있으면 HTCAPTION을 돌려주는 예제입니다.
그런데 조사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내가 아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믿을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 먼저 자신도 예수를 믿는 사람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를 보니 50%가 조금 넘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답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자기도 교회를 다니는 예수 믿는 사람이 답한 내용이다. 대한민국 사람 전체의 답은 놀랍게도 80%가 넘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답했다. 겨우 19%가 조금 넘는 사람들이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 조금 낫다고 답했다. 이런 통계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결과를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당연히 그럴 줄 알았다는 느낌인가 아니면 조사를 잘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인가?
전송모드(T)의 드롭다운▼ 메뉴에는 DMA(사용 가능한 경우)와 PIO전용이 있다. 이 둘 중에 DMA(사용 가능한 경우)를 선택하여야 한다. 이 것과 마찮가지로 ②보조IDE채널을 설정해 주면 된다. 만약, 드롭다운메뉴▼가 안 뜨거나 설정할 수 없는 경우는 메인보드 칩셋과 BIOS 그리고 CPU 하드드라이브가 서로 호환성이 안 맞거나 DMA전송방식을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 이다.   딘따~ 구닥따리  주변기기가 아닌 이상 위 방식을 대체로 지원하며... 그리고 Win-XP는 Win-98과 달리 위의 DMA전송방식 자동설정을 한다.  ②보조 IDE 채널은 자동설정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해 보아야 한다. ③Bus Master IDE Controller는 하드웨워 간에 데이터교환 제어장치로서 메인보드-칩셋에서 관리 한다.
또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꾸준히 익혀야 한다. 유능한 SE는 동료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에도 뛰어나다(참고자료 ⑦). 그리고 자원(resource), 범위(scope), 품질(quality), 그리고 시간(time)을 공부해야 한다. PMBOK (Project Management Body Of Knowledge, http://pmi.org)나 소프트웨어 공학론을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 네 가지의 상관관계를 경험으로 배워야 한다. ‘~라고 하더라’라는 지식은 쓸모 없는 지식이다. 경험과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참고자료 ⑧). 그러기 위해서는 시키는 일만 잘 한다는 수동적인 마인드가 아닌 주도적(proactivity)인 사고가 필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꾸준히 익혀야 한다. 유능한 SE는 동료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에도 뛰어나다(참고자료 ⑦). 그리고 자원(resource), 범위(scope), 품질(quality), 그리고 시간(time)을 공부해야 한다. PMBOK (Project Management Body Of Knowledge, http://pmi.org)나 소프트웨어 공학론을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 네 가지의 상관관계를 경험으로 배워야 한다. ‘~라고 하더라’라는 지식은 쓸모 없는 지식이다. 경험과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참고자료 ⑧). 그러기 위해서는 시키는 일만 잘 한다는 수동적인 마인드가 아닌 주도적(proactivity)인 사고가 필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꾸준히 익혀야 한다. 유능한 SE는 동료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에도 뛰어나다(참고자료 ⑦). 그리고 자원(resource), 범위(scope), 품질(quality), 그리고 시간(time)을 공부해야 한다. PMBOK (Project Management Body Of Knowledge, http://pmi.org)나 소프트웨어 공학론을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 네 가지의 상관관계를 경험으로 배워야 한다. ‘~라고 하더라’라는 지식은 쓸모 없는 지식이다. 경험과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참고자료 ⑧). 그러기 위해서는 시키는 일만 잘 한다는 수동적인 마인드가 아닌 주도적(proactivity)인 사고가 필요하다.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곧 마음에 지혜 있는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그들의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이니라.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 호마노 두 개를 취하여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찌며 그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찌니라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항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찌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위에 붙이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너는 우림과 둠밈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 가슴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위에 둘찌니라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 하여 달되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찌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를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그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출28:2-43.
셋째를 뺀 것은 이론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뉴욕장로교회에서는 소그룹을 '구역'이라고 한다. 우리교회에서는 '목장'이라고 부른다. 제가 목회하면서 17년을 '구역'이라고 했고, 10년을 '샘터'라고 하다가, 8년째 '목장'이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 있는 소그룹이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있다. 주님은 너희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도 제자그룹들을 편성하실 때 작은 그룹을 아주 중요하시게 여기시고 교제하셨다. 우리교회는 주일이면 1,400여명이 모인다. 그 정도가 모이면 개인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저 사람이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일에 감사하는지 인격적인 교제가 불가능하다. 예배공동체로서는 손색이 없다. 함께 예배하는 정도까지는 문제없는데 그 정도 가지고 교회공동체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교회의 본질 중에 중요한 본질중 하나가 코이노니아이다. 코이노니아를 교제라고 번역하는데, 코이노니아는 같은 마음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교회에서 이야기가 통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들과 더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그들과 같이 봉사도 하고 그런 것을 코이노니아로 생각하지만 오해이다. 하나님이 빠져있다.
WHOIS의 확인 기능을 통해 스팸이나 사기를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가 불법적인 콘텐츠를 게시하거나 피싱 사기에 가담하는 등록자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ICANN(International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계약을 통해 마케팅 또는 스팸용으로 WHOIS 목록 사용을 금지함으로써 도메인 등록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또는 스팸에는 특정 등록기관 또는 레지스트리의 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대량의 자동화된 쿼리가 포함됩니다(도메인 이름 관리를 위해 해당 쿼리를 수행하는 경우는 제외됨).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HOIS 탐색에 도움이 되는 GoDaddy의 가이드를 읽어 보세요.
프로젝트 관리는 매우 어렵고도 복잡한 일이다. 그러나 문화적인 측면에서 보면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다. 배를 만드는 공장 안에서 팀원들에게 배를 만들라고 지시만 하지 말고 일을 멈추고 같이 나가서 바다를 보여줘라. 팀원들은 열심히 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울 것이다. 여기에 아주 간단한 원리가 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은 사람이다. 따라서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된다. 그럴 의지가 있고 그럴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자가 될 자격을 이미 갖춘 것이다. 다시 이야기하거니와 ‘소프트웨어는 기술이 아니라 문화’이다. 그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지는 큰 매력이기도 하다.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은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참고자료 ⑤).
도메인 이름은 IP 주소를 쉽게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컴퓨터에는 거리 주소처럼 IP 주소가 할당됩니다. 하지만 각각의 IP 주소 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이 이러한 번호에 도메인 이름을 할당하여 손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도메인 이름 시스템, 즉 DNS는 컴퓨터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도메인 이름을 가져와 해당하는 IP 주소로 변환합니다. 웹 브라우저에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브라우저에서 이 도메인을 사용하여 해당하는 IP 주소를 찾은 후 연결된 웹사이트를 표시합니다. 비즈니스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GoDaddy는 웹사이트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도메인 이름을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 교회가 세워지는 곳은 어디인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고백위에 세운다고 말씀하셨다. 왜 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진다고 하는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구약의 메시야와 같은 말이다. 구약성경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예언을 하나님이 계속해서 하신다. 유대인들 중에서 10% 정통파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야를 기다린다.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야가 아니라 선지자중 한사람이고 하나님이 구약성경을 통해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하신 메시야가 앞으로 오실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 메시야가 왜 오셔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원래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신 날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6일째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아주 보기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아주 좋았던 세상이다. 창세기 3장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 중앙에 선악과 나무를 심으셨다. 하나님이 왜 그 나무를 심었을까? 어릴 때 교회를 나가면서 선악과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화가 났던 것을 기억한다. 초등 학교때 들은 선악과 이야기는 할머니 해주시는 귀신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중학생 때 주일 예배에 참가하여 들었던 죄에 대한 설교를 지금도 기억한다. 까마득한 옛날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나보고 죄인이라고 한다. 그 설교를 듣는데 세상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선악과를 따 먹기를 했나, 얻어먹기를 했나, 따 먹을 것을 알기나 했나... 그런데도 죄인이라는 말도 안 되는 설교를 하는지 당황해 했던 생각이 잊히지 않는다. 그런데 그것 말고는 교회가 괜찮았다. 목사님과 사모님, 전도사님, 장로님과 집사님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변화된 인격적으로 훌륭한 분들이었다. 아버지 얼굴에 없는 평안과 자신감이 그분들의 얼굴에 있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는가 하는 것을 보았다.
9. 정책 수정. ICANN의 권한에 따라 언제든지 본 정책을 수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개정된 정책은 에 게시하고 최소 30일 후에 적용됩니다. 본 정책이 불만 제기자가 제공자에게 제출하여 이미 시작되지 않는 한 시작된 시간에 적용되는 정책 버전이 분쟁이 끝날 때까지 귀하에게 적용되는 경우 모든 변경은 분쟁이 변경 적용 날짜 이전, 해당일 또는 이후인지 여부에 관계 없이 도메인 이름 등록 분쟁에 관하여 귀하에게 구속력을 갖게 됩니다. 본 정책의 변경에 반대하는 경우 귀하가 우리에게 지불한 비용을 환불한 자격이 없다면 귀하의 유일한 구제는 도메인 이름 등록을 취소하는 것입니다. 개정된 정책은 도메인 이름 등록을 취소할 때까지 귀하에게 적용됩니다.
k. 법정 진행의 가용성. 제4항에서 설명하는 의무 관리 진행 요구 사항은 귀하 또는 불만 제기자가 이런 의무 관리 진행을 시작하기 전이나 이런 진행이 종결된 후에 독자적인 해결을 위해 적격 관할 법원에 분쟁을 제출하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관리 패널이 도메인 이름 등록이 취소되거나 이전되어야 한다고 결정하는 경우 해당 결정을 구현하기 전에 관리 패널 결정의 해당 제공자가 우리에게 알린 후 10일 영업일(본사 위치를 기준)을 기다립니다. 그런 다음 불만 제기자가 절차의 규칙제3(b)(xiii)항 하에서 제출한 관할 구역의 불만 제기자에 대한 소송을 시작한 공식 문서(예: 법원 서기의 직인이 찍힌 불만 사항 사본)를 10일 영업일 기간 동안 귀하로부터 받지 못한 경우 결정을 구현합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관할 구역은 본사 위치 또는 Whois 데이터베이스에 표시된 주소가 됩니다. 절차의 규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항 및 3(b)(xiii)항을 참조하십시오.) 이런 문서를 10일 영업일 기간 내에 받은 경우 관리 패널의 결정을 구현하지 않고 (i) 당사자 간의 해결을 위한 만족스러운 증거, (ii) 소송이 기각되거나 취하되었다는 만족스러운 증거 또는 (iii) 소송을 기각하거나 도메인 이름을 계속 사용할 권리가 없다고 명령하는 법정의 명령서 사본을 받지 않는 한 추가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절차규칙 제11조는 당사자간에 명시적인 합의가 없는 경우 규정에 따른 중재조정 절차는 피신청인이 분쟁도메인이름의 등록을 위하여 체결한 등록계약상의 언어로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임을 규정하고 있다. 본건의 경우  분쟁도메인이름의 등록에 적용되는 등록기관의 등록약관은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음이 명백한바, 그렇다면 본건 절차 및 본 결정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절차규칙 제11조에 따라 한국어로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다. 신청인은 분쟁도메인이름의 전소유자인 신청외 고한진은 물론 피신청인 역시 영어로 신청인과 의사소통을 하였으며 영어를 사용하는데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는 사실, 그리고 분쟁도메인이름을 입력하였을 경우 나타나는 웹사이트들도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는 사실, 그리고 신청외 고한진이 한국어로 본건 분쟁이 진행되는 것을 빌미로 신청인에게 시간과 비용이 더 소요됨을 적극적으로 원하여왔다는 사실을 근거로 본건 분쟁조정절차가 영어로 이루어질 것을 청구한다. 살펴보면, 신청인이 주장하는 내용은 상당한 부분이 사실로 판단되고 그 취지 또한 충분히 인정된다. 그러나 절차규칙 제11조는 당사자간의 합리성뿐 아니라 규정에 따른 센터의 분쟁해결절차가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 혹은 당해 국가의 국민을 상대로 할 경우 그 결과에 대한 정당성 부여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할 것이다. 특히 본건의 경우, 분쟁해결신청서 및 추가 문서 역시 이미 한국어로 제출되어 결정문에 사용되는 언어를 제외하고는 신청인에게 더 이상의 부담은 없는 반면, 본건 결정에 대한 피신청인의 이의는 결국 대한민국의 법원의 관할에 속한다. 따라서 본 패널은 절차규칙 제11조의 목적 및 본건에 있어 현재까지 이루어진 제반 절차, 향후 신청인의 부담 가능성 및 관할법원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본건 중재절차를 한국어로 진행할 것을 결정하며 이에 대한 신청인의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을 잘못 배워서 세상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그보다 큰 잘못은 하나님의 엄청난 영광을 세상의 영광에 가려지게 하는 아예 그 영광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가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 시원치 않고 부족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우리의 열등감을 치료해주시고 우리의 부족을 채워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는 존재가 되게 하는 이런 영광이 우리에게 약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영광이 우리에게 있다면 예배당이 좋지 않아도 조금도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고 남보다 집이 좋지 않아도 그렇게 큰 문제가 안된다. 이런 영광을 우리가 오늘밤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광을 마음속에 붙들 수 있기를 바란다.
×